KOREAN FIRST F3 DRIVER

신우현

한국인 최초 포뮬러 3 드라이버의 도전

01

F1의 세계

세계 3대 스포츠, 그 정점의 무대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

극한의 레이싱 환경

60°+
차량 내부 온도 (°C)
5G
코너링 시 중력가속도
0
에어컨 없음

강도 높은 목 훈련과 극한의 체력 관리가 생존의 필수 조건

02

늦은 시작, 빠른 성장

16살, 남들보다 늦었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폭발적인 성장 궤적

카트 입문
16살, 다소 늦은 나이에 카트 레이싱을 시작
8개월 후
대회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
영국 유학
본격적인 레이싱 커리어를 위해 영국으로 진출
1년 만에
입문 1년 만에 F4 대회 우승을 거머쥐다
03

사고, 그리고 극복

넘어져도 다시 올라타는 강철 멘탈

부서져도 멈추지 않는다

"

2030년, F1 데뷔

대한민국 최초의 F1 드라이버를 향한 여정

🇰🇷

신우현의 도전은 계속된다

카트에서 F4, F3, 그리고 F1까지 —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는 중